1. 기독교 신학은 그 자료·방법·핵심 주제·목적을 중심으로 어떻게 정의될 수 있으며, 기독교 신앙을 신실한 실천과 선교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2. 성경의 계시에 따르면 삼위일체 하나님은 누구시며, 인간·사회·역사·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구속·종말론적 완성이라는 하나님의 포괄적인 경륜 안에서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3. 성경은 죄의 기원·본질·보편성과 그 개인적·사회적·구조적 차원을 어떻게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어떻게 제시하는가?
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은 죄·고난·권력·죽음·소망·창조세계의 새로워짐을 이해하는 데 어떤 신학적·역사적 의미를 가지는가?
5.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개인 구원·화해·사회적 회복·정의·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이루어지는 만물의 회복을 어떻게 통합하는가?
6. 성경의 증언과 다양한 역사적 맥락에 비추어 볼 때,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그리스도의 몸·성령의 전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세상 속에서 그 사명을 수행해야 하는가?
7. 성령은 성도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교회를 그리스도를 닮은 공동체로 형성하며, 교회의 증언에 능력을 부여하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이루어 가시는가?
8. 부활·최후의 심판·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약속을 중심으로 하는 성경적 종말론의 소망은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윤리, 사회적 책임, 선교를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가?
9. 서로 연결된 생태·기후·사회 위기 앞에서 성경적 창조 교리는 어떤 신학적·윤리적·선교적 책임을 요구하는가?
10. 기독교 신학은 창조론·인간론·죄론·섭리론·구속론·종말론에 비추어 과학, 신흥 기술, AI가 제시하는 가능성·한계·위험·도덕적 함의를 어떻게 비판적으로 평가해야 하는가?
11. 인류세 시대의 기독교 선교는 어떤 성경적·신학적 근거에 따라 모든 민족과 만물의 화해와 회복을 추구해야 하며, 이러한 비전을 어떻게 구체적인 선교 실천으로 구현할 수 있는가?
12. 종교적·문화적으로 다양한 사회에서 기독교 신학은 교회의 공적 증언과 정의·평화·화해·공동선을 위한 참여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